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기록
바이브코딩, AI 개발 도구, 그리고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키워가는 이야기를 씁니다.
전체 글
- 누구나 따라하는 바이브코딩 · 10편버그와 마주쳤을 때 — AI와 함께 원인을 찾는 법프로덕션 버그를 마주했을 때 AI와 함께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- UX디자인 선언 · 9편감성은 강물의 온도다 — UX디자인의 세 번째 파라미터사용성과 편의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감성이라는 층위를 다룹니다. 도널드 노먼의 세 가지 감성 수준을 통해 UX디자인에서 감성이 수행하는 역할과, 감성 디자인이 빠지기 쉬운 함정을 살펴봅니다.
- 누구나 따라하는 바이브코딩 · 9편배포 후 코드 정리하기 — AI와 함께 리팩터링하는 법바이브코딩 후 반드시 필요한 리팩터링을 AI와 함께 진행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- React 기초 · 8편Context — 멀리 떨어진 컴포넌트에 값을 건네는 길Props를 계단처럼 넘기는 prop drilling의 피로를 Context로 푸는 법을 정리합니다. createContext·Provider·useContext 3단계, 그리고 언제 쓰고 언제 아껴야 하는지까지 짚습니다.
- UX디자인 선언 · 8편행동은 인지의 소용돌이다 — 보이지 않는 것을 관찰하는 법사용자의 인지는 직접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. 그러나 인지가 어긋나는 지점에서 사용자는 반드시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. 쇼핑몰 엘리베이터와 편의점 우유 사례로 행동 관찰이 UX디자인의 출발점인 이유를 살펴봅니다.
- 스타트업 군주론 · 4편시운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위험에 대하여 — 운이 열어준 문, 역량이 지키는 자리『스타트업 군주론』 1부의 마지막 이야기. 시장의 흐름에 올라탄 성장을 스스로의 역량으로 착각하는 위험을, 마키아벨리의 역량(virtù)과 운명(fortuna) 개념을 빌려 짚어봅니다.
- React 기초 · 7편useRef — 화면을 건드리지 않고 값을 기억하기State와 달리 바뀌어도 리렌더를 일으키지 않는 useRef를 정리합니다. 일반 변수·전역 let과 무엇이 다른지, 왜 렌더링 중엔 읽고 쓰면 안 되는지, 그리고 DOM에 손대는 대표 쓰임까지 다룹니다.
- React 기초 · 6편useEffect 정리 함수(cleanup) — 켠 것을 끄는 대칭의 기술useEffect의 정리 함수가 언제, 왜 실행되는지 생명주기로 정리합니다. 흔히 오해하는 '개발 모드 이중 실행'의 진짜 이유(StrictMode)까지 명확히 짚습니다.
- React 기초 · 5편useEffect — 렌더링 바깥의 일을 다루기React의 useEffect를 '사이드 이펙트'라는 개념부터 짚습니다. 렌더링과 무엇이 다른지, 의존성 배열의 세 가지 형태가 각각 언제 실행되는지, 그리고 흔한 오해까지 정리합니다.
- React 기초 · 4편State와 useState — 컴포넌트가 스스로 기억하는 값React의 State를 Props와 대비해 정리합니다. 일반 변수로는 왜 안 되는지, useState를 왜 const로 받는지, 값을 반드시 setter로 바꿔야 하는 이유까지 짚습니다.
- React 기초 · 3편Props — 부모가 자식에게 건네는 속성React의 Props를 웹의 속성(attribute)에 빗대어 정리합니다. 함수 인자처럼 동작하는 원리, 구조 분해, children, 그리고 'Props는 읽기 전용'이라는 규칙이 왜 존재하는지까지 짚습니다.
- React 기초 · 2편JSX — HTML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JavaScriptReact가 화면을 적는 문법 JSX의 정체를 짚습니다. HTML과 닮았지만 왜 다른지, 중괄호로 무엇을 하는지, class 대신 className을 쓰는 이유까지 웹 경험에 빗대어 정리합니다.
- React 기초 · 1편React란 무엇인가 — 선언형 UI와 컴포넌트라는 발상React가 해결하려 한 문제는 무엇이고, '명령형에서 선언형으로'라는 전환은 왜 중요한가. 웹 개발 경험에 빗대어 React의 핵심 발상을 짚습니다.
- 누구나 따라하는 바이브코딩 · 8편내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기 — 바이브 코더의 배포 첫걸음로컬에서만 돌아가던 앱을 인터넷에 배포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단계별로 다룹니다.
- UX디자인 선언 · 7편인지를 디자인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— 그리고 어포던스라는 조용한 설득선택집중, 연관짓기, 심성모형이라는 세 가지 인지 처리 방식이 실제 디자인에 던지는 시사점을 살펴보고, 사용자의 무의식을 통해 행동을 이끄는 어포던스라는 개념까지 함께 짚어봅니다.